오는 28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예능 '미스트롯 포유' 3회에서는 '감사합니다' 특집이 펼쳐진다.
이날 닉네임만으로 출연진을 술렁이게 만든 주인공은 '순천 셀럽'이다. 닉네임이 공개되자 이소나는 "덱스 님이 순천 분이지 않냐"라며 기대감을 드러낸다.
그러나 순천 셀럽의 정체가 공개되자 현장은 예상 밖에 반응이 펼쳐진다. 일부 출연진은 "네가 왜 거기서 나와?"라며 믿기지 않는 듯한 반응을 보인다.
한 많은 여고생은 이날 녹화에 함께한 김용빈과 불편한 관계임을 밝힌다. 갑작스러운 폭로에 김용빈은 "너무 미안해서 정신을 못 차리겠다"라며 진땀을 흘렸다는 후문이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오정세, '모자무싸' 캐릭터에 선 그었다…"난 시기·질투 없어, 기복 크지 않아" [인터뷰③]](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423243.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