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새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 서인국과 박지현의 스틸컷이 공개됐다. / 사진=tvN ‘내일도 출근!’
tvN 새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 서인국과 박지현의 스틸컷이 공개됐다. / 사진=tvN ‘내일도 출근!’
tvN 새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 서인국과 박지현의 스틸컷이 공개됐다.

'내일도 출근!'(연출 조은솔/극본 김경민/기획 스튜디오드래곤/제작 스튜디오드래곤, 크로스픽쳐스)은 '취사병 전설이 되다' 후속으로 오는 6월 22일 저녁 8시 50분 첫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다. '내일도 출근'은 일상적 권태기에 시달리던 7년 차 직장인 차지윤이 까칠한 직장 상사 강시우와 함께 서로의 대체 불가능한 최선이 되어 일도 사랑도 다시 '설렘 ON' 오피스 로맨스다.

극 중 서인국은 웃지 않고(NO 스마일), 사람을 멀리하며(NO 피플), 쉽게 사과하지 않는(NO 쏘리) 일명 '삼노(3NO)맨'으로 불리는 냉정한 원칙주의 상사 '강시우' 역을 맡았다. 박지현은 반복되는 회사 생활과 끝없는 업무 속 권태기를 겪고 있는 7년 차 직장인 '차지윤' 역으로 분했다.
tvN 새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 서인국과 박지현의 스틸컷이 공개됐다. / 사진=tvN ‘내일도 출근!’
tvN 새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 서인국과 박지현의 스틸컷이 공개됐다. / 사진=tvN ‘내일도 출근!’
이 가운데 27일, 공개된 스틸에는 공장 현장을 찾은 강시우(서인국 분)와 차지윤(박지현 분)의 첫 만남이 담겨있다. 차지윤은 가라앉은 분위기를 풀기 위해 직원들이 좋아하는 음료를 직접 챙겨 건네며 특유의 유연한 대처 방식을 보여준다. 반면 강시우의 반응은 냉랭하다. 원칙과 효율을 중시하는 그는 차지윤의 방식이 못마땅한 듯 싸늘한 눈빛을 보낸다.

또 다른 스틸에는 공장 현장을 벗어나 뜻밖의 헬기 동행에 나선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창밖 풍경을 바라보며 환하게 웃는 차지윤과 달리 강시우는 무심한 얼굴로 검은 봉지를 건네고 있다.

한편, tvN 새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은 오는 6월 22일 저녁 8시 50분에 첫 방송 된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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