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다해가 임신 소식을 전한 후 미소를 보이고 있다. / 사진=이다해 SNS
배우 이다해가 임신 소식을 전한 후 미소를 보이고 있다. / 사진=이다해 SNS
현재 임신 중인 배우 이다해가 세상을 떠난 반려견을 향한 그리움을 전했다.

이다해는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우리 그레이튼... 하늘나라 간 지 벌써 1년 되는 날이네"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다해가 반려견이 생전 좋아했던 간식과 사용했던 가방 등을 보며 그리운 마음을 전하고 있는 모습. 이다해는 반려견을 향해 "많이 보고 싶다"라면서 "엄마 아빠는 지금도 여전히 너를 너무 사랑해"라고 애틋함을 보였다.
사진=이다해 SNS
사진=이다해 SNS
한편 1984년생으로 올해 나이 42세인 배우 이다해는 동갑의 가수 세븐과 7년 공개 열애 끝에 2023년 5월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지난 20일 SNS를 통해 임신 사실을 밝혀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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