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미연이 셀카를 공개했다. / 사진=간미연 SNS
간미연이 셀카를 공개했다. / 사진=간미연 SNS
걸그룹 베이비복스 출신이자 배우 간미연이 아이폰 기본 카메라만으로도 빛나는 미모를 자랑했다. 별다른 보정 없이도 완성형 비주얼을 뽐내자 동료 연예인들도 감탄했다.

간미연은 27일 자신의 SNS에 "아이폰 인물사진 이제 보정이 되는 건가? 아님 원래 그랬나? 어플만 쓰다가 이게 자연스럽게 잘 나와서 깜놀. 아 얼른 자야지 모두 굿밤"이라는 글과 함께 셀카 두 장을 공개했다.
간미연이 셀카를 공개했다. / 사진=간미연 SNS
간미연이 셀카를 공개했다. / 사진=간미연 SNS
공개된 사진 속 간미연은 내추럴한 분위기 속에서도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아이폰 기본 인물 사진 모드로 촬영한 사진임에도 마치 별도의 보정이라도 한 듯 아름다운 미모가 눈길을 끈다.

이에 가수 홍자는 "언니! 언니 이뻐서 어플 안 쓰니까 더 예쁨"이라고 댓글을 남겼다. 방송인 박슬기 역시 "언니가 이쁜 거"라며 감탄했다.

간미연은 1997년 그룹 베이비복스로 데뷔해 많은 히트곡을 내며 사랑 받았다. 현재는 배우로서 주로 활동하고 있다. 2019년 11월 뮤지컬 배우 황바울과 결혼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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