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최준희는 자신의 SNS에 "똑바로 좀 들어 아저씨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날 최준희는 미국 로스엔젤레스(LA)에 위치한 놀이공원을 찾았다. 공개된 사진에서 최준희는 내추럴한 그레이톤 트레이닝복 세트를 맞춰입고 남편에게 안긴 채 그의 어깨에 걸터앉아 환한 미소를 지었다.
특히, 그의 가녀린 허벅지가 눈길을 끌었다. 최준희는 듬직한 체구의 남편의 팔 근육과 비슷한 허벅지 두께를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그는 군살 하나 없이 곧게 뻗은 다리 라인으로 평소 철저한 자기 관리를 짐작케했다.
앞서, 최준희는 지난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결혼식 2일 전 몸무게 41kg를 기록했다고 알린 바 있다. 당시 그는 "결혼식 전까지 청첩장 모임이 많아 42~43kg대를 유지했다. 몸무게 내리는 거 조금 힘들 것 같았는데 성공"이라며 다이어트 과정을 전했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 15일 서울 강남 소재 호텔에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현재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신혼여행을 즐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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