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아이돌, 광대 경락 고백했다…"얼굴 많이 변해, 원장님이 쳐줘서 좋아져" ('살롱드립')
입력 2026.05.27 07:39수정 2026.05.27 07:39
장하오가 재데뷔 후 달라진 변화를 고백했다./사진=텐아시아DB, 웹예능 '살롱드립' 방송 화면 캡처
그룹 앤더블(AND2BLE) 장하오가 재데뷔 후 달라진 변화를 고백했다.
26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의 웹 예능 '살롱드립'에는 그룹 제로베이스원 출신 장하오, 김규빈, 한유진이 출연해 앤더블로 다시 활동하게 된 근황을 전했다.
장하오가 재데뷔 후 달라진 변화를 고백했다./사진=웹예능 '살롱드립' 방송 화면 캡처
장하오는 재데뷔 후 가장 달라진 점에 대해 "얼굴이 많이 변했다"라며 "경락을 많이 받아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평소 광대가 고민이었다면서 "웃을 때 너무 넓어 보여서, 한동안 웃기 좀 무서웠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요즘 경락받아서 원장님이 쳐줘서 좁아졌다"라고 덧붙였다.
생활 환경의 변화도 언급했다. 장하오는 "차 옵션이 너무 많이 생겼다"라며 "별도 있고, TV도 있고, 목베개도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김규빈, 한유진 역시 만족감을 보였고, 숙소 또한 전원 1인실로 바뀌었다고 설명했다.
장하오가 재데뷔 후 달라진 변화를 고백했다./사진=웹예능 '살롱드립' 방송 화면 캡처
그룹 인원이 줄어든 만큼 무대 부담감은 더 커졌다고 했다. 장하오는 이전보다 무대에서 숨을 돌릴 틈이 줄었다며 달라진 활동 환경에 대한 생각도 함께 전했다. 장하오는 2023년 엠넷 '보이즈 플래닛'에서 최종 1위에 올라 9인조 그룹 제로베이스원 센터로 데뷔했으며, 약 3년간 활동한 뒤 지난 3월 계약을 마무리했다. 이후 YH엔터테인먼트(구 위에화엔터테인먼트)가 선보이는 5인조 그룹 앤더블 멤버로 이달 재데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