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저녁 방송 예정인 채널A 예능 '몸신의 탄생'에서는 현대인의 눈 건강을 위협하는 황반변성을 다룬다.
방송에는 치료 시기를 놓쳐 한쪽 눈이 거의 실명 상태에 이르렀다는 70대의 사연이 공개된다. 또 어릴 때부터 고도근시를 겪다가 어느 날 갑자기 모니터가 휘어 보이고 시야 중심에 검은 암점이 생겨 불편을 겪고 있다는 30대의 사연도 소개된다.
이에 집에서 간편하게 눈의 노화 상태를 확인하고 예방할 수 있는 특급 솔루션이 공개된다. 시신경 활성도를 알아볼 수 있는 안구 추적 테스트부터 눈의 피로를 즉각적으로 풀어주는 스트레칭 방법과 나이가 들수록 감소하는 황반 색소 밀도를 채워줄 솔루션까지 방송에서 자세히 공개될 예정이다. MC 황보라와 유민상은 눈 노화 예방 스트레칭을 따라 하더니 "시야가 맑아진 것 같다"며 입을 모아 감탄한다. 솔루션의 정체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몸신의 탄생'은 매주 화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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