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라와 유민상이 눈 노화 방지를 위한 스트레칭을 선보인다. / 사진제공=채널A
황보라와 유민상이 눈 노화 방지를 위한 스트레칭을 선보인다. / 사진제공=채널A
'몸신의 탄생' 황보라와 코미디언 유민상이 눈 노화 예방 스트레칭 효과에 놀란다.

26일 저녁 방송 예정인 채널A 예능 '몸신의 탄생'에서는 현대인의 눈 건강을 위협하는 황반변성을 다룬다.

방송에는 치료 시기를 놓쳐 한쪽 눈이 거의 실명 상태에 이르렀다는 70대의 사연이 공개된다. 또 어릴 때부터 고도근시를 겪다가 어느 날 갑자기 모니터가 휘어 보이고 시야 중심에 검은 암점이 생겨 불편을 겪고 있다는 30대의 사연도 소개된다.
'몸신의 탄생'은 매주 화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 사진제공=채널A
'몸신의 탄생'은 매주 화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 사진제공=채널A
몸신 메이커스 군단은 "황반변성은 우리나라의 65세 이상 실명 원인 1위를 차지하는 심각한 질환"이라고 경고한다. 황반변성같은 눈 노화를 방치하면 뇌 건강에도 영향을 미쳐 치매 발병 위험이 약 70% 가량 더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를 언급해 스튜디오를 충격에 빠뜨린다. 최근 2030세대 환자가 급증한 원인으로는 스마트폰 사용으로 인한 고도근시를 지목해 경각심을 깨운다.

이에 집에서 간편하게 눈의 노화 상태를 확인하고 예방할 수 있는 특급 솔루션이 공개된다. 시신경 활성도를 알아볼 수 있는 안구 추적 테스트부터 눈의 피로를 즉각적으로 풀어주는 스트레칭 방법과 나이가 들수록 감소하는 황반 색소 밀도를 채워줄 솔루션까지 방송에서 자세히 공개될 예정이다. MC 황보라와 유민상은 눈 노화 예방 스트레칭을 따라 하더니 "시야가 맑아진 것 같다"며 입을 모아 감탄한다. 솔루션의 정체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몸신의 탄생'은 매주 화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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