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도운과 유지유가 교제 중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일부 네티즌들은 두 사람의 소품, SNS 팔로잉 목록 등을 근거로 열애설을 제기했다.
이와 관련해 도운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특별한 입장이 없다"고 밝혔다.
도운은 2015년 데이식스 드러머로 데뷔했다. 데이식스는 '예뻤어',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등으로 사랑받았다. 도운은 2021년 솔로 디지털 싱글 '문득'을 발표하며 자신의 음악세계를 펼쳐보이기도 했다.
유지유는 유튜브 채널 '지유롭게'를 운영하며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다. 언니 유혜주와 함께 비주얼 크리에이터로 알려져있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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