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공개되는 엠넷플러스(Mnet Plus) 오리지널 리얼리티 'WANNA ONE GO : Back to Base'(이하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5회에서는 워너원의 단체 매거진 화보 촬영 현장과 함께 멤버들에게 주어진 깜짝 미션이 그려진다.
이날 워너원은 오랜만의 단체 화보 촬영에 설렘을 감추지 못한다. 하지만 제작진이 "미션에 성공하면 엄청난 혜택이 주어진다"고 밝히자 현장은 곧바로 술렁이기 시작한다. 특히 이번 미션은 멤버들에게 들키지 않은 채 각자 몰래 수행해야 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시작부터 치열한 눈치 싸움이 펼쳐진다.
미션 내용을 확인한 멤버들의 반응도 엇갈린다. 배진영은 "너무 재밌을 것 같다. 저 이런 거 좋아한다"며 기대감을 내비쳤고, 옹성우는 "저 1등 할 것 같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그러나 촬영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자 예상치 못한 변수들이 속출한다. 미션 수행 과정에서 혼란이 커지며 현장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된다. 급기야 옹성우가 촬영 도중 갑자기 사라지는 상황까지 벌어지고, 일부 멤버들은 "도저히 성공 못 하겠다"며 방해 작전을 선언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박지훈과 이대휘가 갑작스럽게 "워너블 미안해요!"를 외치게 된 사연도 공개될 예정이다.
워너원의 완전체 화보 촬영 현장과 비밀 미션 에피소드를 담은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5회는 26일 오후 6시 엠넷플러스를 통해 선공개되며, 오후 8시 Mnet에서 방송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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