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6일 황정음의 개인 유튜브 채널에는 '72세 아빠와 셀프 염색하는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황정음은 새로 이사한 집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집 안 곳곳을 소개하던 황정음은 함께 생활 중인 아버지를 소개했다. 그는 사업에 실패한 아버지에게 "제발 아무것도 하지 마라"고 당부하며 제주도로 보낸 일화를 공개했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으나 4년 만에 이혼했다. 이후 두 사람은 재결합했지만 지난해 2월 황정음 측이 이영돈의 외도를 주장하며 또 한 번 이혼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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