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이광수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에서 사라진 금괴를 되찾기 위해 지독하게 뒤쫓는 조직의 간부 박이사 역을 맡았다. 그는 욕망이 들끓는 눈빛, 금괴를 차지하기 위해서라면 물불 가리지 않는 잔혹한 모습 등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렇듯 이광수는 작품과 예능을 오가며 멀티 플레이어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에 이광수가 앞으로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골드랜드'는 오는 27일 9~10회를 공개, 총 10개의 에피소드를 만나볼 수 있다. '유재석 캠프'는 26일 1~5회 공개를 시작으로 다음 달 2일 6~10회까지 2주에 걸쳐 공개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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