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 김민정은 자신의 SNS에 "빛은 어둠에게 시간을 주고 어둠은 빛에게 공간을 내어주고 선처럼 이어지는 순환속에서. 굿럭"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앞서 김민정은 SNS를 통해 "36년을 멈춤 없이 해왔던 나의 직업에서 떨어져 있기"라는 글을 게시하며 배우 활동과 잠시 거리를 두고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고 있음을 밝혔다. 운동을 통해 건강한 휴식기를 보내는 근황을 공개하며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1982년생인 김민정은 1988년 드라마 '미망인'으로 데뷔해 30년 넘게 작품 활동을 이어왔다. 최근 채널A 드라마 '체크인 한양'에 설매화 역으로 출연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10살 연하♥' 이상민, 알고보니 임신 시도 중이었다…"아기 냄새 확 나" ('아근진')[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418750.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