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정이 휴식기를 가지며 등산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 사진=김민정 SNS
김민정이 휴식기를 가지며 등산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 사진=김민정 SNS
배우 김민정이 산에서 재충전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5일 김민정은 자신의 SNS에 "빛은 어둠에게 시간을 주고 어둠은 빛에게 공간을 내어주고 선처럼 이어지는 순환속에서. 굿럭"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김민정이 등산 중인 편안한 모습을 공개했다. / 사진=김민정 SNS
김민정이 등산 중인 편안한 모습을 공개했다. / 사진=김민정 SNS
공개된 사진 속 김민정은 계절별로 산에 방문해 자연을 만끽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산에서 눈을 맞으며 환하게 웃는 등 모습으로 한층 편안해진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편안한 등산 차림에도 굴욕 없는 미모를 자랑한다.

앞서 김민정은 SNS를 통해 "36년을 멈춤 없이 해왔던 나의 직업에서 떨어져 있기"라는 글을 게시하며 배우 활동과 잠시 거리를 두고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고 있음을 밝혔다. 운동을 통해 건강한 휴식기를 보내는 근황을 공개하며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1982년생인 김민정은 1988년 드라마 '미망인'으로 데뷔해 30년 넘게 작품 활동을 이어왔다. 최근 채널A 드라마 '체크인 한양'에 설매화 역으로 출연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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