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자는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스프레이 떡칠한 머리도 안 감고 눈바디 찍어봄"이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미자가 민낯의 얼굴로 크롭 나시 상의를 착용한 채 복부를 보여주고 있는 모습. 특히 지난 22일 배가 볼록 나와 있던 영상으로 다이어트를 선언했던 그는 불과 일주일도 되지 않은 시점에서 확연히 줄어든 체지방과 복근 라인을 빠르게 만들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미자는 체중계에 올라가 2.97kg이 빠졌음을 인증하며 "거진 3kg 삭제"라는 문구를 덧붙였다.
한편 1984년생으로 올해 나이 41세인 미자는 배우 장광과 전성애 부부의 딸이다. 2022년 4월 6살 연상의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으며,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 운영 및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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