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구혜선은 자신의 SNS에 "꼬질꼬질 늦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구혜선은 막 잠에서 깬 듯한 부시시한 헤어와 반쯤 풀린 눈빛으로 이불을 머리 끝까지 덮은 채 셀카를 남겼다.
특히, 그의 무결점 민낯이 눈길을 끌었다. 구혜선은 화려한 메이크업 없이도 완성형 미모를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통통하게 오른 볼살과 주름기 하나 없는 매끈한 피부로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을 과시했다.
이에 해당 사진을 접한 팬들은 "금잔디가 그대로 큰 느낌", "미녀는 잠꾸러기라더니. 자다 깬 모습도 예쁘면 어떡해" 등 그의 변함없는 미모에 감탄을 표했다. 그러면서도 일각에서는 "아니 근데 왜 묘하게 박진영 침대짤이 생각나지", "갑자기 내적친밀감 생기네" 등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구혜선은 2024년 카이스트 대학원 입학 전형이 최종 합격했으며 약 1년 반 만에 조기 졸업했다. 그는 현재 우수특허대상으로 선정된 헤어롤 '쿠롤'의 사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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