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이하 ‘귀묘한 이야기2’) 21회에서는 ‘생사’를 주제로 박준형, 하리무가 출연한다.
박준형은 주제를 듣더니 과거 오토바이 사고로 다리를 심하게 다쳤던 일을 털어놓는다. 박준형은 “그 사고 이후에 조금씩 일이 잘 되더니 그해에 개그맨이 됐다.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내 삶이 바뀌는 계기가 아니었나 싶다”고 말한다.
무속인은 “음력으로 9, 10월에는 문서가 뚜렷하게 보인다. 올해는 자신 앞으로 된 땅이나 부동산으로 투자하는 게 좋다. 기회가 돼서 올해 문서를 잡으면 그 문서가 뻥튀기될 일이 있다”며 기분 좋은 점사를 내놓는다.
한편, 현재 박준형, 김지혜 부부는 반포동의 90평대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다. 명의는 김지혜 앞으로 돼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아파트 해당 평수는 한때 실거래가 75억원을 기록한 바 있다.
박준형은 결혼 전 대출 없이 방배동 70평짜리 아파트를 사기도 했다. 그는 "그 소문이 난 순간 김지혜에게 전화가 왔다. 전화가 매일 오다가 어느 날 '자기 혼자 산다'고 하더라. 믿기 어렵겠지만 김지혜가 날 엄청나게 따라다녔다"고 밝히기도 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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