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이 가업 살리기에 돌입한다./사진제공=티빙
박지훈이 가업 살리기에 돌입한다./사진제공=티빙
박지훈이 꿀맛 같은 첫 휴가를 반납하고 가업 살리기에 나선다.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가 티빙에서 2주 연속 주간 유료가입기여자수 1위를 차지했다. 25일 공개되는 5화에서는 강림소초를 벗어나 오랜만에 가족의 품으로 돌아온 취사병 강성재(박지훈 분)가 엄마 공수연(서정연 분)의 푸드 트럭을 일으켜 세우기 위한 작전에 돌입한다.
박지훈이 가업 살리기에 돌입한다./사진제공=티빙
박지훈이 가업 살리기에 돌입한다./사진제공=티빙
강성재는 강림소초로 자대 배치를 받은 이후 가디언과 함께 군생활을 이어왔다. 가디언의 안내에 따라 ‘요리사의 길’을 걷게 된 강성재가 각종 스킬과 레시피를 제공받으며 강림소초 식단에 혁신을 불러일으켰다.

윤동현 병장(이홍내 분) 때문에 지옥 같던 식사를 천국의 맛으로 바꿔놓으며 부대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낸 강성재는 갑작스럽게 강림소초를 찾은 윗선과 국회의원은 물론 북한 주민의 입맛까지 사로잡았다.

공개된 사진에는 휴가를 나가 오랜만에 엄마를 만난 강성재의 행복한 순간이 담겼다. 엄마를 향해 듬직하게 경례를 건넨 강성재는 한층 편안해진 얼굴로 담소를 나누고 있다.

강성재는 예상치 못한 사태와 마주하며 당혹감에 휩싸이게 된다. 엄마가 운영 중인 푸드 트럭에 손님 대신 파리만 날리고 있었다. 이에 강성재는 엄마의 요리를 직접 맛보며 문제 파악에 나서며 아버지가 해주던 떡볶이의 비법을 되찾기 위해 노력한다. 아버지의 떡볶이 맛과 유사한 맛을 내는 떡볶이 가게 사장님(진구 분)을 찾아가 적극적으로 도움도 요청한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 5회는 이날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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