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6회에서는 차세계(허남준 분)과의 뜻밖의 스킨십에 심장이 요동치는 신서리(임지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차세계와 신서리는 비행기에서 갑작스러운 사고를 당했다. 같은 병원이지만 신서리는 일반 병실, 차세계는 프라이빗한 VIP룸에 각각 입원했다.
신서리는 깨어나자마자 차세계가 걱정돼 VIP 병실을 찾았다. 이내 차세계를 만났고 그의 앞에서 "지나다가 들렀다. 돈줄을 쥔 놈이 드러누우면 내 앞길도 막히니 걱정"이라며 자신의 마음을 숨겼다.
티격태격하던 중 차세계의 병실을 둘러보던 신서리는 내부에 있던 TV에 감탄하며 감상하려 소파에 앉았다. TV를 끄려는 차세계와 리모컨으로 아웅다웅하는 과정에서 소파에 함께 넘어지면서 뜻밖의 스킨십을 하게 됐다.
덩달아 놀란 신서리는 실장에게 구구절절 설명했고, 차세계는 "그만 말해라. 자꾸 설명하면 그게 더 이상하다"면서 빨리 정리하려 했다.
병실에서 급하게 나온 신서리는 심장에 손을 갖다 댄 후 "간 떨어질 뻔했네. 저 요물 같은 놈"이라며 마음이 두근거리는 모습을 보였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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