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tvN '무쇠소녀단'이 시즌3로 돌아온다./사진=텐아시아DB
하반기 tvN '무쇠소녀단'이 시즌3로 돌아온다./사진=텐아시아DB
하반기 tvN '무쇠소녀단'이 시즌3로 돌아온다. 이번 시즌에서는 쇼트트랙에 도전하며 또 한 번 극한의 성장 서사를 그린다.

'무쇠소녀단'은 시즌1 철인 3종 경기 완주, 시즌2 복싱 챔피언 등극에 성공하며 꾸준히 화제를 모은 예능이다. 땀과 노력으로 한계를 돌파해온 멤버들이 이번에는 빙판 위에 올라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지난해 7월부터 9월까지 방송된 시즌2에는 유이, 금새록, 박주현, 설인아, 김동현이 출연했다. 시즌3에서는 금새록과 설인아만 잔류하고, 한지현과 연우가 새롭게 합류해 새로운 조합과 팀워크를 예고했다.
하반기 tvN '무쇠소녀단'이 시즌3로 돌아온다./사진제공=각 소속사
하반기 tvN '무쇠소녀단'이 시즌3로 돌아온다./사진제공=각 소속사
금새록은 지난 시즌 초반 체력적인 한계로 약체 평가를 받았지만, 끝내 복싱 대회 금메달을 따내며 반전 서사를 완성했다. 특유의 긍정적인 에너지와 끈기로 이번 시즌에서도 존재감을 이어간다.

'운동 천재'로 불리는 설인아 역시 시즌3에 합류한다. 철인 3종과 복싱에 이어 쇼트트랙까지 도전에 나선다. 그는 지난 시즌 대한체육회장배 전국 생활 복싱대회에서 20대 최우수 선수상을 받았고,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예능상 후보에도 이름을 올린 바 있다.

한지현은 이번 시즌을 통해 첫 고정 예능에 도전한다. 그는 과거 작품 속 액션 장면을 직접 소화하기 위해 꾸준히 훈련해온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 연우 역시 새로운 멤버로 합류한다. 어린 시절 육상 선수로 활동하며 지역 대표 경력까지 보유한 만큼, 스피드와 순발력을 앞세운 활약이 예상된다.

'무쇠소녀단3'는 하반기 첫 방송 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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