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환이 '최우수산'에서 산을 오르며 상의 탈의를 감행한다. / 사진제공=MBC
허경환이 '최우수산'에서 산을 오르며 상의 탈의를 감행한다. / 사진제공=MBC
'최우수산(山)'이 예능 최초로 지리산 백무동 코스를 등반한다. 허경환은 미션을 받고 상의 탈의를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24일 방송되는 MBC '최우수산(山)' 4회에서는 유세윤, 장동민, 허경환, 붐, 양세형이 지리산 백무동 코스로 향한다. 해발 1,915m 천왕봉을 향해 오르며 지금까지와는 차원이 다른 고강도 등산에 나선다.
허경환, 지리산서 상의 탈의했다…유세윤, "올해 최우수상 너다" ('최우수산')
앞서 '최우수산(山)'은 아차산과 용마산, 대둔산, 금강산에서 펼쳐진 개인전을 통해 최우수자를 가렸다. 그러나 지리산은 가장 난도 높은 산인 만큼 단체전으로 진행돼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유세윤, 장동민, 허경환, 붐, 양세형이 자기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맞춤형 개별 미션을 수행해 함께 도토리를 모은다.

이번에는 제작진이 지리산 등산 전 긴급 모임을 가져 멤버들에게 미리 미션을 준비할 시간도 줬다고 해 미션 역시 범상치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 명이라도 미션에 실패하면 팀이 손해를 입고 도토리 수도 좌지우지돼 멤버 전원이 성공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특히 피지컬과 관련된 미션을 받은 허경환은 성공을 위해 과감하게 상의 탈의를 감행한다. 계속되는 허경환의 도전과 처절한 몸부림에 '2025 MBC 방송연예대상' 최우수상 수상자 유세윤은 "올해 최우수상은 너다"라고 말했다. 상상을 초월하는 지리산 정상 쟁탈전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우수산'은 매주 일요일 저녁 6시에 방송된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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