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예고편에 1기 영호와 17기 영수가 등장해 화제다. / 사진제공=ENA, SBS Plus
'나솔사계' 예고편에 1기 영호와 17기 영수가 등장해 화제다. / 사진제공=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 이전 회차에 출연했던 1기 영호부터 17시 영수까지 재수, 삼수생들이 집결한다.

'나솔사계' 제작진은 오는 28일 방송되는 ENA와 SBS Plus 예능 '나솔사계'의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번 방송은 중년 특집으로 진행된다.

MC 데프콘은 "뉴페이스 MC, 정혜성 씨가 나왔습니다!"라며 배우 정혜성의 출연을 환영한다. 이어 전북 부안에 있는 솔로민박의 전경이 펼쳐지고, 첫 번째로 1기 영호가 등장한다. 강렬한 주황색 코트에 미소를 장착하고 입소한 개국공신 1기 영호의 모습에 데프콘은 놀라워하고 경리 역시 "오 마이 갓!"이라고 격하게 반응한다.
'나솔사계' 167회는 중년특집으로 시작된다. / 사진제공=ENA, SBS Plus
'나솔사계' 167회는 중년특집으로 시작된다. / 사진제공=ENA, SBS Plus
삼수생 1기 영호의 뒤를 이어 쫄쫄이 패션으로 화제를 모았던 7기 영호가 로맨스 재도전에 나선다. 솔로나라에서 최종 커플이 돼 떠난 그가 솔로민박에 왜 연유로 입소한 것인지 궁금증이 모인다. 그 뒤로 솔로나라와 솔로민박을 모두 거쳐 갔던 삼수생 8기 영수, 17기 영수도 나란히 출격해 기대감을 높인다.

재수, 삼수생 솔로남들이 집결한 가운데, 8기 영수는 "이것저것 따질 시기가 아니다. 정신 차려야 한다"라고 자신을 채찍질한다. 1기 영호는 누군가를 보고 해맑게 웃는 표정을 짓는다. 과연 솔로남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새로운 여자 출연자들이 누구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나솔사계'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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