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박소영이 태교 여행을 즐기고 있다. / 사진=박소영 SNS
개그우먼 박소영이 태교 여행을 즐기고 있다. / 사진=박소영 SNS
개그우먼 박소영이 행복한 태교 여행 근황을 알렸다.

박소영은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n 푸꾸옥. 날씨 장소 모든 게 다 아름다웠던 날!! 푸꾸옥에 해변에서 배꾸 성공"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박소영이 남편 문경찬과 함께 베트남 푸꾸옥의 바다와 수영장을 배경으로 하늘색 비키니를 착용한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임신 중인 박소영은 큐빅 스티커를 배에 붙인 채 아름다운 D라인을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박소영은 "경찬 씨 팬분들이 직접 경찬이 등번호 넣어 만들어주신 메리 옷이랑 모자 선물 감동이죠"라며 "이거 하고 싶어서 푸꾸옥 갔지요"라고 남편의 팬들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사진=박소영 SNS
사진=박소영 SNS
사진=박소영 SNS
사진=박소영 SNS
이어 박소영은 "너무 예쁜 곳이 많아서 꼭 내년에 다시 가려고요!! (수영복 잔뜩 가져간 거 다 못 입은 게 제일 아쉬워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박소영은 2024년 5살 연하의 전 야구선수 문경찬과 결혼했다. 박소영은 지난 2월 시험관 시술로 임신에 도전하고 있었다. 그러나 돌연 자연 임신에 성공했다고 알렸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