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보아가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 / 사진=보아 SNS
가수 보아가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 / 사진=보아 SNS
가수 보아가 환한 분위기의 근황을 전했다.

보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짧은 영상을 게재하며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공개된 영상 속 보아는 웨이브가 들어간 금발 헤어스타일에 회색 카라 니트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손을 흔들거나 환하게 웃는 얼굴을 보인 그는 올해 만 39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의 상큼한 면모를 보였다.
사진=보아 SNS
사진=보아 SNS
한편 보아는 25년간 몸담았던 SM엔터테인먼트를 지난해 떠났다. 이후 지난 3월 베이팔엔터테인먼트를 설립, 홀로서기에 나섰다. 보아는 오는 30일 새 디지털 싱글 '에인트 노 하드 필링스'를 발표할 예정이다. 다음달 27~28일에는 서울 연세대 대강당에서 단독 팬 콘서트 '보아 더 마이크'를 개최한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