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가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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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가인의 아름다운 드레스 자태가 또 한 번 배우자인 연정훈을 소환하게 만든다.

최근 한가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5월의 유툽"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한가인은 블랙 튜브톱 드레스를 입은 채 단정하게 머리를 넘기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 위로 얇은 목걸이와 이어링이 더해지며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사진 = 한가인 인스타그램
사진 = 한가인 인스타그램
한가인은 야외 공간에서 화려한 장신구와 흰색 한복 차림으로 부채를 든 모습도 공개했다. 은은한 금빛 자수가 들어간 한복과 자연스럽게 정돈된 헤어스타일이 어우러지며 고전적인 분위기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실내에서는 풍성하게 퍼지는 치마 자락 위로 단정히 앉아 환하게 웃는 모습이 담겼다. 뒤편 병풍과 어우러진 한가인의 맑은 표정이 편안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 = 한가인 인스타그램
사진 = 한가인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 한가인은 화이트 셔츠 스타일 상의와 팬츠를 매치한 채 거울 앞에 서서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밝은 톤의 공간과 자연스럽게 내려온 헤어스타일이 깔끔한 무드를 더했다.

이를 본 팬들은 "진짜 아름다우시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한국의 아름다움 그 자체입니다" "나의 여신님" "이쁨모음" 등의 댓글을 달았다.
사진 = 한가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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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가인은 1982년생으로 44세이며 2005년 배우 연정훈과 결혼했다. 당시 20대 초반에 아름다운 미모를 가진 한가인이 연정훈과 결혼하자 네티즌들은 연정훈을 향해 '국민 도둑'이라고 칭한 바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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