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가 뉴욕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 사진=이영애 SNS
이영애가 뉴욕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 사진=이영애 SNS
배우 이영애(55)가 미국 뉴욕에서 변함없는 미모를 뽐냈다.

이영애는 지난 22일 자신의 SNS에 'Slow walk in New York(뉴욕에서 여유로운 산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영애는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명품 브랜드 행사 참석차 뉴욕을 방문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영애가 변함없는 미모로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 사진=이영애 SNS
이영애가 변함없는 미모로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 사진=이영애 SNS
공개된 사진에는 민소매에 캡 모자를 질끈 눌러 쓴 이영애가 뉴욕 거리를 거니는 모습이 담겼다. 선글라스는 시크한 매력을 한층 끌어올린다. 전체적으로 편안한 차림에도 세련되고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1971년생인 이영애는 50대 중반의 나이에도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네티즌들은 "CF 찍는 것 같다", "분위기가 멋지다" 등 감탄을 쏟아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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