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는 지난 22일 자신의 SNS에 'Slow walk in New York(뉴욕에서 여유로운 산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영애는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명품 브랜드 행사 참석차 뉴욕을 방문한 것으로 전해졌다.
1971년생인 이영애는 50대 중반의 나이에도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네티즌들은 "CF 찍는 것 같다", "분위기가 멋지다" 등 감탄을 쏟아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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