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자가 홈쇼핑 생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 사진=미자 SNS
미자가 홈쇼핑 생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 사진=미자 SNS
개그우먼 출신 방송인 미자가 자신의 얼굴에 충격을 받은 듯한 기분을 표출했다.

미자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방송에서 얼굴이 이렇게 나오길래 내일부터 다이어트 시작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자가 홈쇼핑 생방송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 그러나 미자는 자신의 얼굴이 만족스럽지 못한 듯한 반응을 보였고, 한 누리꾼과의 소통에서 "실물과 딱 1.5배 차이가 난다"고 언급했다.

한편 1984년생으로 올해 나이 41세인 미자는 배우 장광과 전성애 부부의 딸이다. 2022년 4월 6살 연상의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으며,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 운영 및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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