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 방송된 SBS Plus, ENA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솔로남녀들이 최종 선택을 진행했다. 그 결과 17기 순자와 27기 영철, 25기 영자와 20기 영식이 최종 커플이 됐다.
이날 최종 선택이 끝난 뒤 MC 윤보미는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그는 "1년 반 동안 예쁘게 봐주신 시청자분들께 감사하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너무나 하고 싶었던 프로그램에 함께하게 돼 행복했다. 전 다시 시청자로 '나솔사계'를 열심히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윤보미는 2011년 그룹 에이핑크로 데뷔했다. 그는 지난 17일 9년 열애 끝에 음악 프로듀서 라도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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