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A급 장영란’에는 “연예인 엄마, 한의사 아빠 둔 장영란 아들딸이 물려받지 못한 충격적 재능?”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장영란은 초등학교 6학년 딸 지우 양이 최근 성우를 꿈꾸고 있다고 밝히며 “지우가 ‘엄마처럼 예능하고 싶다’고 하더라. 원래 얌전했는데 지금은 학교에서 인싸다”라고 말했다. 이어 “저도 예전에, 전교생이 친구였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검사 결과를 기다리던 중 장영란은 “아빠(한창) 머리는 너무 좋은데 엄마 때문에 깎이거나 그런 건 없냐”고 농담을 던졌다. 그러면서 “우리 아빠가 가평고등학교 전교 1등 출신이다. 아빠 머리는 좋다. 나도 머리가 나쁜 편은 아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특히 장영란은 아버지가 경찰 공무원으로 근무했다는 사실과 함께 오빠가 현재 교수로 재직 중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날 진행된 검사에서는 장영란이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고 몰입도가 높은 ‘감성형 수재 타입’이라는 결과가 나왔다. 전문가는 “집중력과 습득력이 좋은 편이라 공부를 잘하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고, 장영란은 “너무 신기하다”며 만족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또 교사, 가수, 연기자, 국악인 등이 적성에 맞는 직업군으로 언급됐다. 장영란은 “아버지가 경찰 공무원이셨는데 이런 것도 영향이 있냐”고 물었고, 전문가는 “유전적인 영향이 있을 수 있다”고 답했다.
한편 장영란은 1978년생으로 올해 48세다. 그는 2009년 3세 연하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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