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애가 일상을 공유했다. / 사진=조수애 SNS
조수애가 일상을 공유했다. / 사진=조수애 SNS
아나운서 출신 조수애가 놀라운 몸무게를 공개했다. 두산가 며느리이자 한 아이의 엄마인 그는 군살 없는 몸매와 자기관리 근황으로 눈길을 끌었다.

조수애는 21일 자신의 SNS에 사진 몇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체중계 위에 올라선 조수애의 모습이 담겼다. 체중계 숫자는 46.5kg을 가리키고 있다. 조수애는 사진에 "요즘 몸무게=인생 최저"라는 문구를 달았다.

또 사진 속 조수애는 운동복 차림으로 바닥에 앉아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슬림한 팔다리 라인과 군살 없는 몸매, 작은 얼굴이 눈길을 끌었다. 운동으로 꾸준히 자기 관리하며 건강을 유지하는 모습이 감탄을 자아낸다.

조수애는 2016년 JTBC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며, 2018년 두산그룹 4세인 박서원 두산매거진 전 대표와 결혼하며 퇴사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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