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최준희 SNS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최준희 SNS
미국에서 신혼 여행을 즐기고 있는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타국에서도 여전히 외모에 신경쓰는 면모를 알렸다.

최준희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화장대를 그냥 들고 옴"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기초 케어 제품부터 색조 메이크업까지 화장대에 넓게 세팅된 모습. 특히 그는 숍을 방불케 할 정도로 다양한 제품들을 가지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사진=최준희 SNS
사진=최준희 SNS
최준희는 지난 16일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사회는 조세호가 맡았으며, 하객으로는 생전 고인과 절친했던 홍진경, 이소라, 엄정화, 이영자 등이 참석해 든든하게 조카 최준희의 곁을 지켰다.

한편 최준희는 2003년생이며, 고 최진실과 프로야구 선수 출신 고(故) 조성민의 딸이다. 그는 다이어트 제품 등을 홍보하며 현재 인플루언서 겸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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