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화장대를 그냥 들고 옴"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기초 케어 제품부터 색조 메이크업까지 화장대에 넓게 세팅된 모습. 특히 그는 숍을 방불케 할 정도로 다양한 제품들을 가지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준희는 2003년생이며, 고 최진실과 프로야구 선수 출신 고(故) 조성민의 딸이다. 그는 다이어트 제품 등을 홍보하며 현재 인플루언서 겸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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