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이기택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텐아시아에 "이기택이 '1박 2일'에 합류하는 것이 맞다"라며 "아직 정확한 촬영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12일 배우 유선호가 조세호에 이어 '1박 2일'에서 약 3년 6개월 만에 하차했다. 유선호는 마지막 녹화에서 "내 20대의 전부이자 전국을 누비면서 여행했던, 내 인생에서 평생 못 잊을 값진 경험"이라며 하차 소감을 밝혔다.
'1박 2일'에 새롭게 합류하게 된 이기택은 2018년 모델로 데뷔했다. 이후 tvN '악마판사', ENA '나미브' 등에 출연하며 필모를 쌓았다. 최근에는 JTBC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에서 신지수 역을 맡아 배우 한지민과 호흡을 맞췄으며, 현재는 쿠팡플레이 예능 '봉주르빵집'에서 활약하고 있다. 새 멤버로 합류하는 이기택이 조세호와 유선호의 빈자리를 채울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1박 2일'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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