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빈이 다채로운 매력이 담긴 새 프로필을 공개했다./사진제공=제이와이드컴퍼니
정수빈이 다채로운 매력이 담긴 새 프로필을 공개했다./사진제공=제이와이드컴퍼니
1998년생 배우 정수빈이 다채로운 매력이 담긴 새 프로필을 공개했다. 그는 지난해 공개된 U+모바일tv '선의의 경쟁'에서 혜리와의 동성 키스신으로 이목을 끌었다.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13일 정수빈의 새 프로필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프로필 속 정수빈은 내추럴한 스타일링을 자신만의 분위기로 소화하며 독보적인 매력을 자랑했다. 맑고 깨끗한 비주얼과 함께 부드러우면서도 단단한 눈빛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정수빈이 다채로운 매력이 담긴 새 프로필을 공개했다./사진제공=제이와이드컴퍼니
정수빈이 다채로운 매력이 담긴 새 프로필을 공개했다./사진제공=제이와이드컴퍼니
정수빈은 섬세한 표정 변화만으로 컷마다 다른 분위기를 연출하며 폭넓은 콘셉트 소화력을 보여줬다. 청초함과 시크한 무드가 공존하는 도회적인 비주얼 역시 인상을 남긴다. 그는 지난해 드라마 '선의의 경쟁'과 영화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를 통해 국내외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으며 '라이징 스타'로 떠올랐다.

이후 TV와 OTT, 스크린을 넘나들며 활동을 이어온 그는 '2025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글로벌 OTT 어워즈', '제16회 코리아 드라마 어워즈', '2025 서울콘 에이판 스타 어워즈' 등에서 수상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정수빈은 지난달 크랭크인한 영화 '나의 첫 번째 졸업식'에서 '채도영' 역으로 캐스팅됐다. 작품은 마지막을 꿈꾸는 여고생 '도영'(정수빈 분)이 사이코패스 전학생 '도하'(김재원 분)에게 완벽한 사고사를 의뢰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10대 로맨스 영화다. 정수빈은 극 중 엉뚱하고 발랄한 모습 뒤에 감춰진 복잡한 내면을 지닌 10대 소녀를 그려낼 예정이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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