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손종원 SNS
사진=손종원 SNS
셰프 손종원이 화기애애한 일터 분위기를 공유했다.

손종원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Happy Birthday"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손종원 식당의 수많은 직원 중 한 명이 생일을 맞아 축하를 받고 있는 모습. 손종원은 카메라를 들어 해당 장면을 기록했고, 또 다른 직원은 생일을 맞는 직원에게 귀여운 케이크를 전달해 주인공의 눈시울을 붉어지게 했다.
사진=손종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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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손종원은 2024년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후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등에 얼굴을 비추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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