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3' 출연자 박지현이 임신 근황부터 태아 성별, 입덧 여부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사진=박지현 SNS 캡처
'하트시그널3' 출연자 박지현이 임신 근황부터 태아 성별, 입덧 여부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사진=박지현 SNS 캡처
'하트시그널3' 출연자 박지현이 임신 근황부터 태아 성별, 입덧 여부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1일 박지현은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팬들과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형식의 Q&A를 진행했다.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한 박지현에게 이날 팬들은 임신 근황과 관련한 질문을 쏟아냈다.

먼저 "몇 주 되셨냐"라는 질문에 박지현은 "11일 기준으로 16주 2일차다"라며 현재 임신 주수를 공개했다. 이어 "몇 주차인지 질문이 매우 많다"라고 덧붙이며 높은 관심에 관해 언급했다. 그는 태아 성별에 대한 질문에도 답했다. 박지현은 "딸 맘 같다고 주변에서 정말 많이 들었지만, 아들이다"라고 밝혔다.
'하트시그널3' 출연자 박지현이 임신 근황부터 태아 성별, 입덧 여부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사진=박지현 SNS 캡처
'하트시그널3' 출연자 박지현이 임신 근황부터 태아 성별, 입덧 여부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사진=박지현 SNS 캡처
박지현은 입덧과 관련된 이야기도 전했다. 한 누리꾼은 "입덧은 없냐. 살이 하나도 안 찐 것 같다"라는 질문했다. 이에 박지현은 "5주 차부터 15주까지 입덧이 심해 먹을 수 있는 게 별로 없었다"라며 힘들었던 시간을 털어놨다. 이어 "16주 들어서며 많이 좋아지긴 했는데, 아직 좋아질 듯 아닌 듯하다"라고 덧붙였다.

박지현은 2020년 '하트시그널3'에 출연해 '몰표' 입주자로 화제 됐다. 1996년생인 그는 지난 2023년 1980년생 사업가와 결혼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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