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4회에서는 돌싱녀들의 나이, 직업, 그리고 연애관이 공개된다. 화려한 커리어부터 당찬 매력까지 쏟아지는 가운데, 이를 지켜본 모솔남들의 마음은 요동친다.
이날 돌싱녀들의 자기소개가 시작되자 모솔남들은 연신 놀라워한다. 특히 한 돌싱녀의 "저랑 가족이 되면 굶어 죽을 일은 없다. 책임질 자신 있다"라는 재력 어필에 교실 안 모솔남들은 일제히 술렁인다. 또 다른 돌싱녀는 평소 스펙을 누누이 강조해 온 모솔남 조지마저 놀라게 한다.
특정 돌싱녀를 향해 "이분에게 진짜 올인하겠다"며 직진을 선언하는 남자가 등장한 반면, "내가 생각했던 방향성이 아니다"라며 냉정하게 마음을 접는 등 극과 극 반응이 속출해 치열한 눈치 싸움을 예고한다.
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현대로 돌아온 임지연, ♥허남준과 뜨거운 입맞춤…"사랑해, 차세계" ('멋진 신세계')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29531.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