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N모솔' 4회가 5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 사진제공=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4회가 5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 사진제공=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모솔남 조지마저 감탄한 돌싱녀들의 자기소개가 시작된다.

오는 5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4회에서는 돌싱녀들의 나이, 직업, 그리고 연애관이 공개된다. 화려한 커리어부터 당찬 매력까지 쏟아지는 가운데, 이를 지켜본 모솔남들의 마음은 요동친다.

이날 돌싱녀들의 자기소개가 시작되자 모솔남들은 연신 놀라워한다. 특히 한 돌싱녀의 "저랑 가족이 되면 굶어 죽을 일은 없다. 책임질 자신 있다"라는 재력 어필에 교실 안 모솔남들은 일제히 술렁인다. 또 다른 돌싱녀는 평소 스펙을 누누이 강조해 온 모솔남 조지마저 놀라게 한다.
'돌싱N모솔' 4회에서는 돌싱녀들의 자기소개가 공개된다. / 사진제공=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4회에서는 돌싱녀들의 자기소개가 공개된다. / 사진제공=MBC에브리원·E채널
자기소개와 함께 진행된 질문 시간에는 희비가 엇갈린다. 추가 질문이 없어 머쓱해진 돌싱녀가 있는가 하면, 질문에 대한 답변 한마디로 모솔남의 마음을 사로잡는 돌싱녀도 등장한다. 자기소개와 질의응답이 끝나자 모솔남들은 저마다의 호감도 순위가 뒤바뀌는 등 지각변동이 일어난다.

특정 돌싱녀를 향해 "이분에게 진짜 올인하겠다"며 직진을 선언하는 남자가 등장한 반면, "내가 생각했던 방향성이 아니다"라며 냉정하게 마음을 접는 등 극과 극 반응이 속출해 치열한 눈치 싸움을 예고한다.

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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