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이랑 법률사무소를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려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솜은 호흡을 맞췄던 동료배우 유연석과 함께한 모습이다. 이솜은 눈이 살짝 내려앉은 골목길에서 유연석과 나란히 서서 꽃다발을 들고 있다. 이솜은 밝은 색 코트를 입고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고개를 살짝 기울이고 있으며 유연석은 어두운 코트 차림으로 꽃다발을 함께 들고 미소를 짓고 있어 따뜻한 분위기가 이어진다.
다른 사진에서 이솜은 실내 공간에서 밝은 색 코트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고 있다. 옆에는 장식된 트리가 놓여 있고 따뜻한 조명과 함께 전체 분위기가 부드럽게 이어지며 편안한 미소가 자연스럽게 강조된다.
한편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망자의 한(恨)을 통쾌하게 풀어 주는 '신들린 변호사' 신이랑과 승소에 모든 것을 건 ‘냉혈 엘리트 변호사’ 한나현의 기묘하고도 따뜻한 한풀이 어드벤처 드라마다. '신이랑 법률사무소' 최종회 시청률은 전국과 수도권 7.6%, 최고 9.7%를 기록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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