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이솜 인스타그램
사진 = 이솜 인스타그램
모델 겸 배우 이솜이 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종영 소감을 밝혔다.

최근 이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이랑 법률사무소를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려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솜은 호흡을 맞췄던 동료배우 유연석과 함께한 모습이다. 이솜은 눈이 살짝 내려앉은 골목길에서 유연석과 나란히 서서 꽃다발을 들고 있다. 이솜은 밝은 색 코트를 입고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고개를 살짝 기울이고 있으며 유연석은 어두운 코트 차림으로 꽃다발을 함께 들고 미소를 짓고 있어 따뜻한 분위기가 이어진다.
사진 = 이솜 인스타그램
사진 = 이솜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이솜은 조명이 켜진 차량 트렁크 앞에 서서 케이크를 들고 촛불을 바라보고 있다. 머리에는 작은 티아라를 착용하고 있으며 케이크 위에 꽂힌 촛불과 주변 장식 조명이 어우러져 은은한 빛을 만든다.

다른 사진에서 이솜은 실내 공간에서 밝은 색 코트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고 있다. 옆에는 장식된 트리가 놓여 있고 따뜻한 조명과 함께 전체 분위기가 부드럽게 이어지며 편안한 미소가 자연스럽게 강조된다.
사진 = 이솜 인스타그램
사진 = 이솜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좋은 작품에서 또 봐요" "신이랑변호사 곁에 언제나 함께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어딘가에서 두분이 정의구현도 하고 행복한 일상 보내시길 바라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망자의 한(恨)을 통쾌하게 풀어 주는 '신들린 변호사' 신이랑과 승소에 모든 것을 건 ‘냉혈 엘리트 변호사’ 한나현의 기묘하고도 따뜻한 한풀이 어드벤처 드라마다. '신이랑 법률사무소' 최종회 시청률은 전국과 수도권 7.6%, 최고 9.7%를 기록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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