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아옳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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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66억 원 상당의 삼성동 아파트를 매입해 화제가 된 인플루언서 아옳이의 눈부신 미모가 눈길을 끈다.

최근 아옳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국오자마자 겹벚꽃 막차탄날"이라며 "미사경정공원 유명해져...아니유명해지지마.."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 아옳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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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아옳이는 분홍빛 벚꽃이 가득 피어 있는 길가에서 자연스럽게 시선을 위로 올리며 서 있는 모습이다. 은은한 베이지 톤의 슬리브리스 상의에 가벼운 니트 가디건을 걸치고 플리츠 디테일이 들어간 스커트를 매치해 전체적으로 부드럽고 화사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이어 다른 사진에서는 벚꽃 가지를 손에 살짝 잡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고 길게 내려오는 웨이브 헤어가 어깨를 따라 흐르며 봄날 특유의 청순한 이미지를 더한다. 또 다른 컷에서는 고개를 살짝 기울인 채 어깨 라인을 드러내며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해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이어간다.
사진 = 아옳이 인스타그램
사진 = 아옳이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91년생인 아옳이는 35세이며 지난해 서울 강남구 삼성동 한 아파트를 66억 원에 매입해 화제가 됐다. 아옳이가 거주하는 아파트는 현재까지 대표적인 강남의 최고가 아파트로 꼽히고 있다. 최고 높이 46층, 3개동, 449세대 규모 단지로 전용면적 145.04㎡~269.41㎡의 대형 평형 위주로 이뤄져 있다. 방송인 전현무와 배우 권상우, 손태영 부부 등이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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