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일 공식 SNS를 통해 플레어 유 미니 1집 'YOUTH ERROR'(유스 에러)의 콘셉트 필름을 게재했다. 해당 콘텐츠를 통해 소속사가 얼마나 심혈을 기울였는지 엿볼 수 있다.
플레어 유의 미니 1집 'YOUTH ERROR'는 두 청춘이 한 팀으로 만나 서로를 보완하며 하나의 빛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그려낸 앨범이다. 공개된 영상은 최립우와 강우진이 각자 겪는 시행착오를 '머피의 법칙'처럼 풀어내면서도, 서로를 통해 새로운 의미를 만들어가는 모습을 보여줬다.
영상 속 플레어 유는 풋풋한 비주얼, 청량한 소년미, 사랑스러운 케미스트리를 동시에 선보이며 한 편의 청춘 영화를 보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특히 감각적인 영상미로 앨범 전반의 분위기와 진정성 있는 서사를 함축적으로 담아내며 데뷔 앨범에 대한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플레어 유는 Mnet '보이즈 2 플래닛' 출신 최립우와 강우진으로 구성된 듀오 그룹으로, 오는 13일 미니 1집 'YOUTH ERROR'를 발매하고 가요계에 전격 데뷔한다. 이들은 데뷔 전부터 화보, 라디오 DJ, 팬미팅, 브랜디드 콘텐츠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탄탄한 팬덤을 구축해 왔다. 이번 데뷔 앨범은 각자의 색과 온도를 가진 두 사람이 함께하는 이야기를 중심으로 그려지는 가운데, 플레어 유가 어떤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보일지 기대감이 높아진다.
플레어 유는 데뷔 일인 5월 1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미니 1집 'YOUTH ERROR'를 발매하고, 오후 8시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Debut News'를 개최해 팬들과 만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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