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28기 영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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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솔로' 28기 영자가 세련된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최근 영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날씨가 짱"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영자는 따뜻한 색감의 카페 공간에서 베이지 톤의 슬리브리스 톱과 슬랙스를 매치한 차분한 스타일로 서 있으며 블랙 체인 스트랩이 더해진 가방을 어깨에 걸친 채 시선을 옆으로 돌려 여유로운 분위기를 보여준다. 뒤쪽 선반에는 커피잔과 테이크아웃 컵이 가지런히 놓여 있고 아래에는 커피 원두 자루와 베이커리 진열대가 함께 어우러져 아늑한 공간감을 더한다.
사진 = 28기 영자 인스타그램
사진 = 28기 영자 인스타그램
이어 창가 자리에 앉아 있는 영자의 모습에서는 나무 프레임 창문 너머로 보이는 거리 풍경과 함께 자연광이 부드럽게 스며들고 테이블 위에 놓인 아이스 음료와 휴대폰을 들고 셀카를 찍는 장면이 담담하게 이어지며 일상의 한 장면처럼 자연스럽게 연결된다.

또 다른 사진에서 영자는 같은 의상을 입은 채 건물 외벽을 따라 이어진 길 위를 걷고 있으며, 밝은 베이지 톤의 셋업과 블랙 샌들이 조화를 이루면서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가 완성된다. 크림색 벽과 우드 창틀이 이어진 외관, 그리고 길 위에 드리운 부드러운 햇빛이 전체적인 장면을 한층 따뜻하게 감싼다.
사진 = 28기 영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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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나는솔로' 28기 영자와 영철은 지난해 방송된 SBS Plus·ENA '나는 SOLO' 28기 돌싱특집에 출연해 현실커플로 발전한 뒤 지난 1월 재혼했다. 두 사람은 유산의 아픔과 각종 의혹에 시달리며 힘든 시간을 보냈지만 많은 응원을 받고 굳건한 애정을 보이고 있다.
사진 = 28기 영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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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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