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영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날씨가 짱"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영자는 따뜻한 색감의 카페 공간에서 베이지 톤의 슬리브리스 톱과 슬랙스를 매치한 차분한 스타일로 서 있으며 블랙 체인 스트랩이 더해진 가방을 어깨에 걸친 채 시선을 옆으로 돌려 여유로운 분위기를 보여준다. 뒤쪽 선반에는 커피잔과 테이크아웃 컵이 가지런히 놓여 있고 아래에는 커피 원두 자루와 베이커리 진열대가 함께 어우러져 아늑한 공간감을 더한다.
또 다른 사진에서 영자는 같은 의상을 입은 채 건물 외벽을 따라 이어진 길 위를 걷고 있으며, 밝은 베이지 톤의 셋업과 블랙 샌들이 조화를 이루면서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가 완성된다. 크림색 벽과 우드 창틀이 이어진 외관, 그리고 길 위에 드리운 부드러운 햇빛이 전체적인 장면을 한층 따뜻하게 감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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