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박지훈 인스타그램
사진 = 박지훈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소년미가 가득한 셀카를 공개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최근 박지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두 장의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박지훈은 흰색 셔츠를 입은 채 거울에 얼굴을 가까이 두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한 손으로 볼을 가리키며 혀를 내민 표정을 짓고 있어 장난기 있는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드러난다.

이어진 사진에서 박지훈은 같은 자세에서 손가락을 이마 쪽으로 옮기고 밝게 웃는 표정을 보이며 눈을 살짝 접은 미소가 어우러져 한층 부드러운 인상을 더한다.
사진 = 박지훈 인스타그램
사진 = 박지훈 인스타그램
한편 박지훈은 새로운 앨범으로 팬들과 만났다. 'RE:FLECT'는 과거의 시간과 그 안에 남은 감정을 마주하며 현재의 자신을 되돌아보는 과정을 담은 음반이다. 박지훈은 이번 작업을 통해 감성과 표현력을 나타냈다.

그런가하면 천만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단종 오빠'라는 별명을 얻은 박지훈은 '전설의 취사병'으로 변신해 시청자들과 만나게 된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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