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30기 옥순 인스타그램
사진 = 30기 옥순 인스타그램
'나는솔로' 30기에서 많은 서사를 쌓고 결국 최종커플, 현실커플이 된 영수와 옥순이 럽스타그램을 공개했다.

최근 옥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수님의 인맥 덕분에 행사에 초대되어 너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며 "심지어 러키드로우에 당첨까지 되다닛!!! 마사지권도 받고..진짜 행복 그자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옥순은 영수와 함께한 모습이다. 두 사람은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향해 얼굴을 가까이 두고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옥순은 둥근 형태의 안경을 착용하고 밝은 표정으로 시선을 맞추고 있고 영수는 옐로우 틴트 안경과 회색 니트를 입은 모습으로 차분한 분위기를 더한다. 또 다른 사진에서 옥순은 파란색 반팔 티셔츠를 입고 옆을 바라보며 자연스럽게 웃는 표정을 보이고 있으며 검은색 숄더백을 메고 길게 늘어진 스트랩과 포인트 장식이 어우러져 캐주얼한 스타일을 완성한다.
사진 = 30기 옥순 인스타그램
사진 = 30기 옥순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옥순님은 참 멋지고 정말 귀한 사람이에요 " "늘 응원합니다" "두분 너무 예뻐" "옥순님 미소가 너무 러블리해용" "예쁜 커플" "예쁘고 힙한 옥순"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92년생인 30기 옥순은 SBS Plus·ENA '나는 솔로' 에겐남 테토녀 특집에 출연해 동갑내기 영수와 '현실 커플'로 발전했고 현재 두 사람은 최근 SBS 플러스 예능 '선배의 참견' 커플 MC로 나서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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