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전소민 인스타그램
사진 = 전소민 인스타그램
배우 전소민이 나이가 믿겨지지 않는 깜찍한 외모를 자랑했다.

최근 전소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갈색, 하늘색 하트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전소민은 밝은 외부 공간에서 기둥 앞에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며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브라운 컬러의 셔츠 재킷을 착용한 모습은 부드러운 색감으로 따뜻한 분위기를 더하고 안에는 프린팅이 들어간 티셔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캐주얼한 느낌을 완성한다. 데님 스커트를 함께 입은 스타일은 자연스러운 조합으로 꾸민 듯 꾸미지 않은 분위기를 살리고 손을 가볍게 모은 자세와 단정하게 묶은 헤어가 어우러지며 전체적으로 깔끔한 인상을 준다.

이를 본 팬들은 "안녕 공주 소민언니" "아우 이뻐요" "너무 예뻐" "아 넘 예쁘잖아" "언니 너무 예뻐요" "너무 예쁘고 너무 귀엽고 너무 순수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앞서 유튜브 채널 '지편한세상'에 출연한 전소민은 결혼과 2세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힌 바 있다. 전소민은 출산은 포기했다며 "둘이서 행복하게 살고 대를 끊을 거다"고 밝혔다. 전소민은 "40살인데 언제 낳아서 언제 키우냐"며 "힘들다"고 했다.

한편 1986년생으로 4-세인 전소민은 2004년 고등학교 3학년 때 MBC의 '미라클'에 작은 단막극에서 역할을 맡으면서 데뷔했다. 이후 '에덴의 동쪽' '오로라 공주' '하녀들' '1%의 어떤 것' 등에서 열연했으며 예능 '런닝맨' '식스센스'에서 활약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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