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가 공식 행사에 참석해 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텐아시아DB
김태희가 공식 행사에 참석해 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텐아시아DB
정샘물이 4년 만에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재출연해 김태희와 호흡한다.

오는 2일(토)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396회에서는 연 매출 1350억을 달성한 레전드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의 반전 일상이 공개된다.
정샘물이 4년 만에 '전지적 참견 시점'에 재출연해 김태희와 호흡한다./사진제공=MBC
정샘물이 4년 만에 '전지적 참견 시점'에 재출연해 김태희와 호흡한다./사진제공=MBC
이날 방송에는 정샘물의 찐친으로 잘 알려진 배우 김태희가 등장한다. 오랜만에 예능에 얼굴을 비춘 비의 아내 김태희는 변함없는 여신 비주얼로 스튜디오 참견인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신인 시절부터 오랜 시간 함께한 사이답게 웃음이 가득한 수다가 이어졌다. '먹는데 진심'이라며 의외의 면모를 보여준 김태희를 향해 정샘물은 "스태프들 음식을 늘 세심하게 챙겼다"며 미담을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

정샘물은 셀프 메이크업 고민을 털어놓은 김태희를 위해 꿀팁을 전수하고, 김태희는 이에 화답하듯 살림 노하우를 전했다고. 레전드 메이크업 아티스트와 대한민국 대표 여신의 만남이 어떤 이야기로 채워질지 궁금증을 더한다.

'전지적 참견 시점'은 5월 2일 토요일 밤 11시 10분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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