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후, 최유빈이 현실 커플이 됐다./사진제공='내 새끼의 연애' 방송 화면, 최유빈 SNS
윤후, 최유빈이 현실 커플이 됐다./사진제공='내 새끼의 연애' 방송 화면, 최유빈 SNS
최유빈과 윤후가 '현실 커플'이 된 가운데, 최유빈이 '내 새끼의 연애2' 종영 소감을 전했다.

지난 30일 최유빈은 자신의 SNS에 “아직 많이 부족한 저를 따뜻하게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지난달 29일 종영한 tvN STORY·E채널 예능 ‘내 새끼의 연애2’ 출연 소감을 밝혔다.

이어 “예쁘게 바라봐주시는 분들 덕에 방영하는 10주 내내 정말정말 행복했다”며 “좋은 추억과 소중한 경험을 만들어주신 제작진분들께도 감사드린다. 늘 현장에서 애써주시고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어주신 덕분에 잊지 못할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그는 “함께한 모든 출연진분들께도 감사드린다. 제겐 한 명 한 명이 다 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이다. 덕분에 많이 웃고 배우며 잊지 못할 기억들 만들었다”며 “앞으로도 이 감사한 마음 간직하며 더 멋진 사람으로 성장하겠다”고 전했다.

최유빈은 배우 최재원의 딸로,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와 최종 커플이 됐다. 특히 윤후는 미국에서 명문대에 재학 중인 만큼, 한국과 미국을 오가는 '롱디 커플'이 탄생했다.

윤후는 미국에 가기 전 최유빈과 데이트를 즐기기도 했고, 미국에 간 뒤 최유빈에게 꽃다발을 보내는 등 열애를 이어오고 있음을 알렸다. 이하 최유빈 SNS 전문아직 많이 부족한 저인데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예쁘게 바라봐주시는 분들 덕에 방영하는 10주 내내 정말정말 행복했어요.

좋은 추억과 소중한 경험을 만들어주신 제작진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늘 현장에서 애써주시고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어주신 덕분에 잊지 못할 시간을 보낼 수 있었어요.

함께한 모든 출연진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ㅎㅎ 제겐 한 명 한 명이 다 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이에요.. 덕분에 많이 웃고 배우며 잊지 못할 기억들 만들었습니다.

제겐 정말 모든게 감사할 뿐이에요 앞으로도 이 감사한 마음 간직하며 더 멋진 사람으로 성장하겠습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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