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 사진=텐아시아 DB
KCM/ 사진=텐아시아 DB
새로운 일꾼으로 등장한 KCM과 남편 이천희 몰래 제주도에 급습한 전혜진이 쑥패밀리와 함께한다.

1일 오후 10시 55분 방송될 tvN '예측불가[家]'에서 김숙, 송은이, 이천희, 장우영은 다리 부상으로 공사에 참여하지 못한 빽가를 대신해 그의 친구, KCM과 공사에 나선다. 빽가의 부름을 받고 한달음에 제주도로 달려온 그는 듬직한 어깨에 다부진 몸으로 멤버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KCM은 공사에 앞서 "인천공항을 내가 만들었다"라는 발언으로 쑥패밀리의 기대감을 치솟게 만든다. 이제껏 감춰왔던 현장 경력을 공개하며 맞춤 인재임을 어필한 만큼 자신만만함만은 100점인 그의 진짜 공사 실력은 몇 점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사진  제공=tvN '예측불가'
사진 제공=tvN '예측불가'
쑥패밀리 에이스 일꾼 이천희의 아내 전혜진도 쑥하우스를 찾아온다. 이천희를 깜짝 놀라게 하기 위해 전혜진과 작당 모의를 한 김숙, 송은이는 이천희 몰래 전혜진을 쑥하우스까지 데려오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펼친다.

특히 전혜진이 그동안 남편 이천희의 피와 땀, 눈물, 노동력까지 고스란히 담겨있는 쑥하우스에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해진다. 과연 전혜진은 성공적으로 서프라이즈 이벤트에 성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tvN '예측불가[家]'는 이날 오후 10시 55분에 방송된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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