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상아가 화면을 바라보며 사진을 남기고 있다. / 사진=이상아 SNS
배우 이상아가 화면을 바라보며 사진을 남기고 있다. / 사진=이상아 SNS
배우 이상아가 안타까운 근황을 알렸다.

이상아는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늘은 내 몸 관리하고 집 좀 치워야죠"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상아가 다리에 물리치료를 받고 있는 모습. 그는 "다리에 자꾸 쥐가 올라온다"며 "밤이 무섭다. 매일 잠을 설친다"고 호소했다.
사진=이상아 SNS
사진=이상아 SNS
앞서 이상아는 지난 3월 자신이 운영하고 있는 애견 카페의 CCTV를 공유했다. 영상에는 한 손님이 언성을 높이고 있었고, 경찰이 출동해 손님의 이야기를 듣고 있었다.

이상아는 반려동물 식당 출입을 두고 법 개정 혼란을 호소했다. 그는 반려동물의 식당 동반 출입이 법적으로 허용됐지만, 예방접종을 한 개와 고양이에 한정됨에 따라 업주로서 난처한 상황을 전했다.

한편 이상아는 1984년 KBS 드라마 'TV 문학관-산사에 서다'로 데뷔해 '사랑이 꽃피는 나무', '완전한 사랑', '3일의 약속' 등 드라마와 '말괄량이 대행진', '젊은 밤 후회없다', '학창보고서' 등 영화에 출연하며 활약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