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최준희는 자신의 SNS에 "아쉽다"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오빠 최환희와 나눈 메시지 대화 캡처 화면이 담겼다.
사진 속 최환희는 "오늘 꿈에서 네가 결혼식에서 내 옷 핑크 넥타이랑 핑크 와이셔츠로 준비해놓은 악몽을 꿨다"며 "그래서 울었다. 끔찍했다"고 말했다. 이에 최준희는 폭소하며 "아 웃겨"라고 답해 현실 남매 케미를 자아냈다.
한편, 최준희는 2003년생으로 올해 23세다. 그는 오는 5월 16일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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