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무열이 아들과 놀이터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 사진=윤승아 SNS
배우 김무열이 아들과 놀이터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 사진=윤승아 SNS
배우 김무열과 윤승아 부부가 가족과 함께하는 단란한 일상을 공유했다.

윤승아는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조교와 꼬마 훈련 같기도 하고"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무열이 아들과 놀이터를 방문한 모습. 아들은 놀이기구를 기어오르고 있었고, 김무열은 허리에 두 손을 올리며 남다른 포스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두 사람은 2015년 결혼해 8년 만인 2023년 득남했다. 윤승아는 1983년생으로 올해 42세다. 2006년 가수 알렉스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면서 데뷔해 올해 19주년을 맞았다. 윤승아는 2020년 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 이후 6년간 작품 활동이 없는 상태다.

반면 남편 김무열은 2024년 영화 '범죄도시4'와 2025년 '파과' 등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올해는 5월 넷플릭스 '참교육'을 비롯해 '할매', '퍼스트 닥터' 등을 앞두고 있다. 다만 출연 중인 ENA 예능 '크레이지 투어'는 지난 2월 첫 방송 후 약 두 달간 꾸준히 0%대 시청률을 기록하며 부진을 이어가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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