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재욱이 따스한 감성이 묻어나는 비주얼로 팬심을 정조준했다./사진제공=로그스튜디오
배우 이재욱이 따스한 감성이 묻어나는 비주얼로 팬심을 정조준했다./사진제공=로그스튜디오
배우 이재욱이 따스한 감성이 묻어나는 비주얼로 팬심을 정조준했다. 앞서 그는 지난해 12월 종영한 KBS2 드라마 '마지막 썸머' 주연으로 활약했다. 해당 작품은 시청률 1.7%로 막을 내렸다.

이재욱은 지난 28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최근 모델로 발탁된 세탁·생활 케어 브랜드의 광고 촬영 현장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재욱의 내추럴한 무드가 고스란히 담겼다. 깨끗한 아이보리 색상과 소품, 이재욱의 차분하고 세련된 매력이 어우러지며 따뜻하고 포근한 분위기를 배가시켰다.
배우 이재욱이 따스한 감성이 묻어나는 비주얼로 팬심을 정조준했다./사진제공=로그스튜디오
배우 이재욱이 따스한 감성이 묻어나는 비주얼로 팬심을 정조준했다./사진제공=로그스튜디오
이재욱은 침대 위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거나 식탁에 앉아 식빵을 먹는 등 꾸밈없는 일상의 순간을 자연스럽게 표현했다. 훈훈한 외모와 피지컬, 부드러운 눈빛이 조화를 이루며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광고 모델 활약 소식과 함께 이재욱은 올해 두 편의 차기작 공개를 앞두고 있어 기대를 더 한다. ENA 새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에서는 신예은과 호흡하고, 넷플릭스 시리즈 '꿀알바'에서는 고민시와 함께 극을 이끈다.

감각적인 이미지로 다수의 브랜드 모델로 발탁되며 존재감을 자랑하고 있는 이재욱. 연기와 광고계를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이재욱이 또 어떤 작품으로 새로운 얼굴을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된다.

이재욱이 출연하는 '닥터 섬보이'는 6월 1일 밤 10시 첫 방송 되며 KT 지니 TV와 디즈니 플러스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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