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7일 방송된 SBS 파워FM(107.7MHz) '웬디의 영스트리트'에는 5월 단독 콘서트를 앞두고 있는 김소현·손준호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근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변우석의 부모 역으로 특별출연한 두 사람을 향한 청취자들의 질문이 쏟아졌다. 이에 김소현은 "생각보다 출연 분량이 짧아 아쉬웠다"며 솔직한 마음을 드러냈고, 손준호 역시 "진짜 짧아서 깜짝 놀랐다"고 맞장구를 쳤다. 이어 김소현은 앞으로 회상 장면으로라도 더 나올지 모르니 지켜봐 달라는 말을 전했다.
한편, 손준호와 김소현은 오는 5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2026 손준호&김소현 콘서트 우리, 모니?'를 개최한다.
'웬디의 영스트리트'는 매일 저녁 8시부터 10시까지 SBS 파워FM 107.7MHz에서 청취할 수 있으며, 공식 유튜브 채널 '에라오'를 통해 보는 라디오로도 즐길 수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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