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의영이 취재진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텐아시아DB
김의영이 취재진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텐아시아DB
가수 김의영이 같이 봄 드라이브 떠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

텐아시아는 지난 20일부터 26일까지 '같이 봄 드라이브 떠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1위는 김의영이 차지했다. 김의영은 2020년 TV조선 예능 '미스트롯2'에서 TOP5에 오르며 트로트 가수로 데뷔했다. 지난해 5월에는 프로듀서 김형석이 참여한 네 번째 싱글 'STARTrot PART.1'을 발매했다. 타이틀곡 '하고 싶은 거 다 해'는 밝고 경쾌한 댄스 트로트 장르로, 김의영 특유의 시원한 매력이 돋보이는 곡이다.

2위는 전유진이 올랐다. 전유진은 포항해변전국가요제 출신으이다. 2020년 3월 디지털 싱글 '사랑...하시렵니까?'를 발매하며 데뷔했다. 이후 '현역가왕'에서 최종 1위에 올랐다. 지난달 26일에는 신곡 '가요 가요'를 발매했다.

3위는 김연지가 자리했다. 김연지는 지난 11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는 그룹 씨야 멤버 남규리, 이보람과 함께 출연해 얼굴을 비췄다. 이들은 15년 만의 재결합 소감과 앞으로의 활동 계획을 밝혔다. 오랜 공백 끝에 다시 한자리에 모인 세 사람은 과거를 돌아보며 진솔한 이야기를 전했다.

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따뜻해진 날씨, 같이 기차 여행 떠나고 싶은 여자 가수는?', '따뜻해진 날씨, 같이 기차 여행 떠나고 싶은 남자 가수는?', '따뜻해진 날씨, 같이 기차 여행 떠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따뜻해진 날씨, 같이 기차 여행 떠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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